PL12의 고양이 요괴. 나이 약 250세.
현재 대구의 작은 카페의 마스터이지만 밤 세계에서는 해결사로 통한다.
오래 산 만큼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주 특기는 각각의 눈에 이식된 마안을 통한 요력을 바탕으로 운용되는 둔갑술.
좌안은 기억의 서안 이란 마안으로 소유자의 기억과 연결되어 잊혀지지 않도록 해준다.
우안은 통관의 탁안 이란 마안으로 대상에 대한 모든 것을 파악하고 이해시켜준다.
전투 시 자신이 복사해 기억해둔 타인의 모습이나 능력을 이용하여 싸운다.
능력의 경우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능력의 원리를 파악하여
요력을 통해 유사한 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원 능력에 비해
성능은 다소 떨어지는 편이다.
살아오며 익혀온 여러 기술 중 가사 능력이 탁월하며 그 중
요리실력이 특히나 눈부시지만 고양이 혀 덕분에
매운 요리는 잘 못한다.
단 것을 매우 좋아하는 편.
평상시에는 후드티에 청바치 차람의 평범한 스타일을 하고 있다.
다만, 군데군데 검은색이 들어간 갈색 머리칼이 눈에 띌 뿐.
성격은 귀찮은 것을 피하고 싶어하는 편이며 노는 것을 좋아한다.
선량하지만은 않은 편으로 강간당할뻔한 위기의 여자를 구해주고 댓가로
결혼을 요구, 결혼했던 전적이 있다.
(현재, 카페의 종업원도 인신매매 당할뻔 한 것을 구해주고
종업원이 되줄 것을 요구한 케이스)
대인 관계는 꽤 좋은 편으로 요괴 사냥꾼도, 요마들도 종종 그의 카페에
출입하며 시간을 때우고 간다거나 접선을 통해 일거리를 구해갈 때도 있다.
그의 기억의 시작은 마루 밑에서 시작된다.
아무것도 모르던, 그저 팔랑이는 나비를 쫓고 흙바닥에서 뒹굴기만 하던 작은 고양이는
마루 밑에서 누군가가 나눠주는 밥알과 고깃조각을 얻어먹으며 지낸다.
그리고 그 고양이의 귀로 줄곧 들려오는 도사의 법문.
그렇게 시작된 고양이의 기억은 점차 자아라는 것을 확립하게 되고
세상의 이치에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두 눈에 담기게 된 초자연적인 능력.
그것은 고양이가 원했던 것은 아니지만 도사에게 의해 주어진 능력.
어디서 구했던 것인지 모르지만 도사는 고양이에게 그 두 눈을 이식한 뒤
고양이를 뒤뜰에 풀어주고 홀연히 사람들을 피해 사라졌다.
(아마도 그 도사는 지킴이들 중 하나로 추측된다.)
그렇게 자연으로 풀려나 자연의 이치를 느끼며 고양이는 점차 고양이가 아니게 되어갔다.
점차 요괴가 되어가며 하나의 산을 터로 잡게되었다.
하지만 왠만한 산에는 이미 임자가 있는 법. 호랑이 하나가 주인으로 있던 산에 터를 잡게된
현재 대구의 작은 카페의 마스터이지만 밤 세계에서는 해결사로 통한다.
오래 산 만큼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좌안은 기억의 서안 이란 마안으로 소유자의 기억과 연결되어 잊혀지지 않도록 해준다.
우안은 통관의 탁안 이란 마안으로 대상에 대한 모든 것을 파악하고 이해시켜준다.
능력의 경우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능력의 원리를 파악하여
요력을 통해 유사한 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원 능력에 비해
성능은 다소 떨어지는 편이다.
요리실력이 특히나 눈부시지만 고양이 혀 덕분에
매운 요리는 잘 못한다.
다만, 군데군데 검은색이 들어간 갈색 머리칼이 눈에 띌 뿐.
선량하지만은 않은 편으로 강간당할뻔한 위기의 여자를 구해주고 댓가로
결혼을 요구, 결혼했던 전적이 있다.
(현재, 카페의 종업원도 인신매매 당할뻔 한 것을 구해주고
종업원이 되줄 것을 요구한 케이스)
출입하며 시간을 때우고 간다거나 접선을 통해 일거리를 구해갈 때도 있다.
아무것도 모르던, 그저 팔랑이는 나비를 쫓고 흙바닥에서 뒹굴기만 하던 작은 고양이는
마루 밑에서 누군가가 나눠주는 밥알과 고깃조각을 얻어먹으며 지낸다.
그리고 그 고양이의 귀로 줄곧 들려오는 도사의 법문.
세상의 이치에 눈을 뜨게 된다.
그것은 고양이가 원했던 것은 아니지만 도사에게 의해 주어진 능력.
어디서 구했던 것인지 모르지만 도사는 고양이에게 그 두 눈을 이식한 뒤
고양이를 뒤뜰에 풀어주고 홀연히 사람들을 피해 사라졌다.
(아마도 그 도사는 지킴이들 중 하나로 추측된다.)
하지만 왠만한 산에는 이미 임자가 있는 법. 호랑이 하나가 주인으로 있던 산에 터를 잡게된
고양이로서는 부딪힐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처음 발현된 둔갑술의 묘미.
호랑이이되 호랑이가 아닌 그 모습으로 호랑이를 물리치고 산의 주인이 되었다.
산의 주인이 되자 점점 요력이 강해져갔으며 드물게 확인되는 모습에
산의 주인이 되자 점점 요력이 강해져갔으며 드물게 확인되는 모습에
인근 마을사람들에게 점차 토지신으로서 믿어지게되며 그에 합당한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토지신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사람들의 기도라거나 소소한 이야기를 듣던 어느날
인간에게 흥미가 생겨 인간으로 둔갑하여 인근 마을을 돌아다니며
인간의 행동, 인간의 감정, 인간의 기술 등을 배워나갔다.
기술 등을 배우며 돈도 모으게 되고 인간들과 어울릴 수 있게 되며 마을에 정착하여
기술 등을 배우며 돈도 모으게 되고 인간들과 어울릴 수 있게 되며 마을에 정착하여
간간히 토지신에게 기원하는 정당한 소원을 이뤄주기도 하며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보쌈당해가는 한 처녀를 구하게 되고 무심결에
댓가로 결혼을 요구, 어처구니없게도 혼례를 올리게 된다.
처녀는 그가 토지신, 요괴, 고양이 임을 밝혔음에도 그를 받아들였고 그렇게
고양이의 인간으로서의 생활은 계속되어졌다.
그렇게 이어지던 인간 생활은 을사조약과 함께 막을 내렸다.
일본군이 주둔해오면서 일본의 술사들과 요괴들이 한국 땅을 밟았다.
그리고 혼란의 시기가 왔다. 일본의 술사들과 요괴들은
고양이의 인간으로서의 생활은 계속되어졌다.
일본군이 주둔해오면서 일본의 술사들과 요괴들이 한국 땅을 밟았다.
한국의 정기와 맥을 끊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한국의 토지신들과 지킴이들은 그것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그 여파는 고양이의 터까지 미쳤고 고양이는 도우러온 지킴이들과
그 여파는 고양이의 터까지 미쳤고 고양이는 도우러온 지킴이들과
인간들에게 보이지 않는 전쟁을 끊임없이 치뤄야했다.
긴 시간 전쟁은 이어졌다. 한국의 전 국토는 일본군에게 유린당했으며
토지신들은 터를 잃고 지킴이들은 그 맥이 끊겨갔다.
고양이 역시 터를 잃었고 토지신으로서의 영험함을 잃은 단순한 고양이 요괴일 뿐이었다.
긴 전쟁에 큰 상처를 입은 고양이는 해방, 일본의 요괴와 술사들이 후퇴하는 것을 본 뒤
기나긴 잠에 빠져들었다.
그 이후로 여러해.
1999년 눈을 뜬 고양이는 잠시 숨을 돌리고 인간세상을 나간다.
너무나 바뀐 세상에 놀랐지만 곧 여러가지를 배우고 세상에 적응해나간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 대구의 한쪽 구석에 터를 잡고 카페를 운영하게 되는데...
지킴이
1999년 눈을 뜬 고양이는 잠시 숨을 돌리고 인간세상을 나간다.
너무나 바뀐 세상에 놀랐지만 곧 여러가지를 배우고 세상에 적응해나간다.
Cafe 꿈꾸는 고양이
대구광역시 중구 성내1동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
개점 AM 12:00 / 폐점 AM 2:00 이며 매주 월요일이 정기휴일이다.
테이블 10개 남짓의 작은 카페로 특이한 스타일의 카페 마스터가 있는 곳이다.
콜롬비아 수프리모 블랜드를 사용하며 달달하게 내린 커피로 유명하다.
그 이외에 역시 달콤한 쿠키와 조각 케익이 판매되며 초코 마숑과 초코 쉬폰이 단연 일품.
카페마스터와 미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어여쁜 웨이트리스도 볼거리.
Cafe 꿈꾸는 고양이의 웨이트리스
이름 성하영. 키 168Cm의 늘씬한 몸매. 갸름한 스타일의 얼굴.
콜롬비아 수프리모 블랜드를 사용하며 달달하게 내린 커피로 유명하다.
그 이외에 역시 달콤한 쿠키와 조각 케익이 판매되며 초코 마숑과 초코 쉬폰이 단연 일품.
카페마스터와 미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어여쁜 웨이트리스도 볼거리.
이름 성하영. 키 168Cm의 늘씬한 몸매. 갸름한 스타일의 얼굴.
살짝 염색한 붉은 기 도는 긴 머리칼에 파란색 컬러 렌즈를 끼고 있다.
24세의 한창때를 살고있는 대학생.
24세의 한창때를 살고있는 대학생.
조용조용하지만 하고싶은 것은 다 하려는 아가씨.
집안 사정으로 인해 큰일을 치룰뻔한것을 주하가 구해줬다.
이후 댓가로 웨이트리스로 일해줄 것을 부탁했고 하영은 상황도 상황이거니와
여러모로 타당한것 같아 일할 것을 선택했다.
이후 꿈꾸는 고양이에서 일하면서 점점 주하에게 빠져들었으며
현재는 어떻게하면 그를 꼬드길 수 있는지 여러모로 시도중이다.
현운도인. 본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주하가 처음 전투용으로 카피한 인간형 인물.
주하가 처음 전투용으로 카피한 인간형 인물.
창운위악장과 창운촉양검을 사용하는 도사로 영묘가 지킴이들과 일본에 대항해 싸웠을 때의 인물이다.
현재는 전사했음.
고양이의 배필
이름 권하은. 키 155cm의 작고 귀여운 여자.
이름 권하은. 키 155cm의 작고 귀여운 여자.
모든 일에 순응하는 스타일로 자신이 끌려가는 처지에도 그것이 자신의 팔자려니 했었다.
이후 주하가 그녀를 구하고 혼인을 원했을 때에도 순순히 받아들였다.
양갓집 규수 치고는 어려운 생활도 쉽게 받아들였고 살림살이도 꼼꼼히 챙겼다.
그리고 어느날 주하가 자신의 정체를 밝혔을때도 무서워 하지도, 싫어 하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의 그를 받아들였다.






